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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연합에서 영국이 탈퇴하다.

정말 엄청난 하루라고 할 수 있겠다. 영국이 유로를 탈퇴하다니... 간단히 내가 알고 있는 얕은지식으로 적어보자면 유로연합은 유럽에서 더이상의 전쟁이 없는것이 서로에게 이익이 많다는 걸 깨달아서 만들어진 공동체이다. 세계1차대전 2차대전을 경험하면서 나온 결과이기도 했다. 그런대 대영제국인 영국이 과거의 영광과 유로에서의 지위가 독일에 비해 밀리고 분담금또 한 만만치 않기때문에 이번에 이런결과가 나온것 같다. 그런 영광은 아마 영국내의 노년층에서 향수를 느꼈을 것이다. 이번 선거도 보면 18~ 49 세는 유지하자라는 투표가  다수를 넘었지만 50~64세 이상의 국 민들은 떠나자라는 투표 많았다. 우리도 이런결과를 보면 어떠한 상황에서 투표를 바라볼 수도 있을것이다. 이제 세계경재는 혼돈의 시공속으로.. 히어로즈 오브 스톰!!!!!

스카이디지탈 N mouse 4k

지금 나의 시스템조합은 윈도우 10 64비트에 i7 4790k 랩은 32G SSD는 마이크론 MX 100 250G를 쓰는대 이 마우스를 쓴지는 한 1년 안되는 정도다. 그동안 펌웨어 업데이트등을 통하여 잘이용했는대 1.35업데이트 이후 간헐적 접속 끈김이 존재한다. 이제것 쓰면서 가성비 괜찬내 생각했는대.. 이걸 당하니 엄청 황당하다.. 다시 1.30 으로 다운그레이드 시키니 끈기는 현상은 없다. 참고하시길.

그냥 저냥

나이가 하나식 먹어가면서 이런생각이든다. 시간은 내것이 아닌대. 주위의 환경은 내것이 되어야한다는 느낌이랄까? 여튼 이해하기 힘든 생각을 하게된다. 이따금식 언론이 하는 행동이 정말... 이해 안되기도한다. 범인의 인권? 인권보다아 내가 생각하는건 오해가 될수도 있지만 인권을 무시하는것도 아니다. 우리나라는 법치국가로써 일단 법에 의해야하는 일들이 많다. 법을 무시할거면..... 머... 일단 신상공개도 판결이 내려진 후 강력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의 열굴을 공개해야한다고. 법령에 포함시키거나 했으면 좋겠다. 우리나라는.. 법치국간대..

전기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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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타의 클린기타가 리듬커팅 부분을 행한다. 펑크 디스코애 쓰이고 다른악기로 대체하기 힘들다. 가벼운 클린기타의 멋지고 스무스한 노래를 들어보자. 크 좋다. 일렉트릭 기타는 우리나라서 혼동되는 명칭으로 사용된다. 전기기타와 전자기타가 있다. 전기기타가 맞는 말이다. 물론 전자기타도  존제한다 미디로 사용한다. 아르페지오란게 있는대 피아노에 못지않은 아르페지오를 가지고있다. 분산화음이라고 한다. 초반에 들려오는 기타소리가 바로 전자기타의 분산화음이다. 이것도 좋다 전기기타는 건반악기와 달리 왼손으로는 음계를 짚고 오른손으로 치며,  건반악기처럼 도레미파솔라시도가 줄지어 서있는게 아니라. E B D G A라는 여섯줄이 교모한 순서로 삐뚤빼둘 로 되어있기 때문에 묘한 소리가난다. 지금까지는 전기기타의 아름다운 소리를 들었다. 엠프가 점점더 커지면서 엠프 용량을 초과한 소리를 내다보니 주과앙~ 이라는 소리가 나오 면서 일그러지다 라는 걸 써서 디스토션 기타라고 한다. 이런 디스토션 기타가 나타나면서 여러가지 주법들이 많이생겨났다. 그중 하나가 밴딩이라고 있는대 우리나라에선 쵸킹이라고 한다. 손으로 민다는 뜻이다. 옛날 기타는 또오잉 이러고 말았는대 디스토션은 소리가 우아앙 이 러면서 돌아다니게 된다. 솔로 부분을 들어보면 이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줄을 비켜치면 나는 소리가 있는대 그것을 하모닉스라는게 있는대 이 전자기타에서는 삐이이이이악! 하는 소리가 들리게 된다. 락 음악의 대두와 팝음악의 전면에 부상하게 된다. 불과 여섯개의 줄에서 뿜어져나오는 강력한 사운드다 이러다가 하드록에는 리프라는 형식이 도입되었는대. 소 주제의 테마를 전기기타와 베이스 와 드럼과 더블에 계속 반복되는 것을 이야기한다. 전기기타의 소리에 여러가지 표현력을 부여해주는 여러가지 친구들이 있는대 그걸 악세사리라고 불리우는데 효과는 와우라고 위잉 그러는것이 있고 옥토버라...

비오는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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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랠 들어야한다 1. Shalamar - A Night To Remember 2. Bruno mars - When I was Your Man 3. Led Zeppelin- Heartbreaker 노래는 참좋은것이다. 추억과 느낌을 상기시켜주니깐 노래는 정말 좋다. 노래하는 사람들은 위대하다. .

Man at Work - Down 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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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에 나오는 간주라해야하나 전주라해야하나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대 기억이 안난다. -가사 Traveling in a fried-out Kombi On a hippie trail, head full of zombie I met a strange lady, she made me nervous She took me in and gave me breakfast And she said Do you come from a land down under? Where women glow and men plunder? Can't you hear, can't you hear the thunder? You better run, you better take cover Buying bread from a man in Brussels He was six-foot-four and full of muscles I said, "Do you speak-a my language?" He just smiled and gave me a Vegemite sandwich And he said I come from a land down under Where beer does flow and men chunder Can't you hear, can't you hear the thunder? You better run, you better take cover Yeah Lyin' in a den in Bombay With a slack jaw, and not much to say I said to the man, "Are you trying to tempt me Because I come from the land of plenty?" And he said Do you come from a land down u...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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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이 되었다. 올해로 2년째 되는날이다. 그날의 나는 아침에 뉴스를 보다가 바다에 배가 좌초되어있다. 전원 구조 성공이라는 문구를 보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내가 할 일을 하고 있었다. 오후에 다시 뉴스를 보는 순간 다 구조하지 못했다고 구조중이라는 문구를 보았다. 말도 안되는 정부다. 어떻게 국민을 속이는지 언론과 정부에 엄청난 반감이 들었다. 그리곤 애들과 갇힌 사람들이 모두 무사히 구조되기를 빌고 빌었다. 허나 정부는 어떠한 재스쳐를 취하지 않고 배가 가라 앉기를 기다리고 있었던것 같았다. 정말 화가나고 미안하고 너무 슬펐다. 그 사건이후로 잊지 말아야할 것이 있고, 정말 진실이 무엇인지 왜 다 구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속시원하게 듣고싶고, 그렇게 사람을 죽이고도 아무렇지않은 자들은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도 너무 궁금했다. 하늘에서나마 그들이 편해졌으면 좋겠다. 너무 아름답고 너무 소중한 순간을 고통속에서 어둠속에서 누군가의 도움을 바라면서 기다렸을 이를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고 가슴아프고 눈물이 난다. 내게 모진 말로  화풀이를 해도 좋아요  나의 생일 약속을  잊어버려도 괜찮아요  나를 오해하거나 짓궂게 굴거나  당연하게 여기거나  그대 내게 하나만  단 하나만 약속한다면 돋보이지 않아도  평범해도 좋아요  때론 예민하거나  변덕스러워도 괜찮아요  내게 군림하거나 지루해 하거나  집착하거나 그 모두이거나 내게 하나만 단 하나만  약속한다면  내게 모진 말로  화풀이를 해도 좋아요  나의 생일 약속을  잊어버려도 괜찮아요  나를 오해하거나 짓궂게 굴거나  당연하게 여기거나  그대 내게 하나만  단 하나만 약속한다면 돋보이지 않아도  평범해도 좋아요  때론 예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