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스트리밍 서버시를 아프리카와 다음팟만 알고 있는데, 아프리카는 아시다시피 시장이 크고 수익성도 좋다. 그 아프리카의 속어로 '별창'이라는 단어도 탄생했으니깐 말이다. 몸캠, 몸캠, 몸캠, 몸캠 만 생각 난다. 그 외에것 없는고 같다. 그 다음은 다음팟인데 개인적으로 다음팟을 주로 본다. 다음팟에 발을 들인지는 그 KM 플레이어 쓰다가 그 개발자가 다음팟에 갔다 길래 거기에 디뎌서는 안되는 발자국을 남기게 되었다. 그때 사람도 많이 없구 대도서관이 방송을 햇던 걸로기억한다. 문명?을 했던걸로 기억한다. 그런대 나의 개인적인 성향으로 마이너한걸 좋아하기 때문에, 까막이라는 한 피디의 방송으 로 들어가게 된다. 이것이 나에게 팟창인생을 시작하게 할 줄이야.... 그 아주 상주하는것은 아니었고 잠시 잠깐 스무도 하는거 머 이것 저것 문명? 기억이 안난다. 올해로 까막은 8년차다. 담판 팟창피디인생. 그 처음에 다음팟 격변일어났을때 광광울던 까 마구가 생각난다. 그때도 나는 팟수라 지금도 팟순대 광광울때 한푼 못쥐어준게 아쉽긴하지만, 나보다 돈 많은 사람이 있으니깐 걱정안한다. 그냥 각설하고 이번에 트위치 이적제의를 받았는데, 거부했다. 아니 계란간장밥 먹어가며 방송하는 팟수인데, 미국유학가서 돈좀 만져보면 얼마나 좋을까.. 까마구... 한 시청자로서 그져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