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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무룩 by p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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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쓰겠슴당.

슬픈유자 bt p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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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유자. 호잇.

보노보노는 어떤 동물일까?

보노보노(남) : 해달(바다수달) 뽀로리(남) : 시마리스 너부리(남) : 아라이쿠마

The Navy needs tough men!

The Navy needs tough men! : Just like you! World of Warships – for those who are tougher than steel. Join the critically acclaimed world-class naval action game. Action stations!

럭스 카우치에게 한마디 by 신해철

신해철의 강도높은 비판..."고맙다 럭스..." '마왕' 신해철이 이번 성기노출 파문을 일으킨 당사자들에게 따끔하게 한마디 했습니다. 신해철은 2일 밤에 방송된 MBC 라디오 '신해철의 고스트 스테이션'을 통해 지난달 3일 '음악캠프' 방송도중 럭스와 카우치 멤버들이 성기노출 파문을 일으킨 것에 대해 해당 당사자들에게 "동료, 선후배들의 얼굴을 어떻게 볼 것이냐?"라며 강도높게 비판하였습니다. 신해철은 "공연장에서 그런짓을 했다면 내가 옹호해 주었을 것이다. 방송 도중에 흥분한 넥스트의 기타리스트가 마이크대를 발로 차 고급마이크를 부쉈던 일이 있었는데, 그게 변상의 문제가 아니고 방송 스태프들을 무시하는 행위다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 대판 싸우기도 했다."며 "이런 경우에는 전국민을 상대로한 성폭력이자 성추행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게 까지 말을 하고 싶지 않다"라며 이번 사태에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그리고는 "럭스는 이제 유명해질 것이다. 경찰에서 이것을 가지고 징역을 보낼것도 아니고, 홍대로 돌아오면 잘했다고 박수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 행동을 기득권 층의 야유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라며 "다음주에 섭외된 인디밴드가 누군지는 모르나, 그 코너에 나가서 인디에서 어렵게 활동하면서 공중파를 통해 단 한번이라도, '우리가 여기서 살아 숨쉬고 이렇게 음악을 하노라'라고 한번이라도 울부짖고 내려오고 싶었던 인디밴드들에게는 뭐라고 사과할 것이냐? 원래 '우린 이런데 나오는 팀도 아니고, 앞으로 나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상관없을 것 같다'고 그러던데, 우리 말고 남들, 남들중에 동료들, 후배들의 얼굴을 어떻게 볼 것이냐?"라며 비판하였습니다. 신해철은 이어 "인디가 평생 인디로 ...

짝사랑에 대한 생각

그저 혼자만 좋아하해서 이것 저것 챙겨주고 혼자 생각하는 사랑이 바로 짝사랑이다. 짝사랑 그거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는 해주지만 서로 상호작용이 없는 사랑이기 때문에 혼자 쉐도우 복싱을 하기 딱 좋은 사랑이다. 그런 쉐도우를 언제 그만 둘 수 있느냐고 물으신다면 남자의 경우 이 사람에게 더 이상 나 란 존재는 필요없다고 생각이 될 때 그런 사람은 칼 같이 가버린다. 물론 짝사랑을 처음 하 면 이런 현상을 없다고 할 수 있겠다. 그저 쭈욱 사랑하다가 5년 10년 쯤 지난 후에 알것이다. 그렇다면 여성의 경우 여성의 경우는 심하면 이런 경우가 있더라. 난 어떻게든 저 사람과 사귀고 싶다고 내가 두번째여도 좋으니 사귀고 싶다고 이 경우는 정말 주위에서 아무리 말을해도 듣지 않는 상태이기 때문에, 피부가 상하고 맘이 상한다는 조언도 전혀 듣지 않고 결국 자기가 만족할 만큼의 성과를 내야 끝이 나는게 대부분이다. 물론 남자의 경우도 있다.남자나 여자나 똑같다.

성지식 여러가지 이야기

우리가 대중적으로 쓰이고 있는 피입기구중 하나인 콘돔은 영국의 주치의가 자신의 왕이 성병에 걸리지 않게 하기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안다. 그 백작 본인은 이름을 쓰지 말라고 하였으나 지금은 세계 어디서라도 그 이름을 부르면 무엇인지 안다.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더니 이게 그에 딱 걸맞는 것이다. 중세 프랑스에서는 부부가 성관계가지는 것을 아주 이상한 일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부부가 성관계를 가지는 것은 단순히 아이를 가질 때 하는 행위였다. 보통 남편의 여자친구 부인의 남자친구를 각 각 사귀어 성적쾌락을 즐겼다고 한다. 오늘의 토막상식 끝. 자세한 건 찾아보세요.